한눈에
한마디로, 뭘 해드리나요?
리틀캘리·코원의 판매·재고·거래처 관리를 자동화해서,
지금 새는 돈을 막고, 단골 거래처를 묶어두는 시스템입니다.
지금 새는 돈을 막고, 단골 거래처를 묶어두는 시스템입니다.
1
흩어진 판매를 한곳에서네이버·쿠팡·자사몰 등 6곳의 주문·재고를 한 화면에서 관리.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며 확인할 필요 없음.
2
거래처를 단골로 묶기원두 받아가는 카페·업체(약 50곳)에 '발주 앱'을 무료로 줘서 다른 데로 못 옮기게. (식자재 '마켓봄'이 한 그 방식)
3
커져도 일손은 그대로매출·판매처가 늘어도 사람을 더 안 뽑아도 되게 → 남는 이익이 커짐.
거창한 "AI 기업" 얘기가 아니라, 지금 당장 돈 되는 실속 시스템입니다.
Q&A
예상 질문 & 솔직한 답변
대표님이 물어보실 만한 걸 미리 정리했습니다.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.
현실성
Q원두 회사가 AI 좀 쓴다고 대단한 거 되나?▼
아닙니다. 거창한 'AI 기업' 주장 안 합니다. 목표는 하나 — 매출이 늘어도 운영비는 그대로라 이익률이 오르는 것.
Q그래서 얼마 벌어주는데? 근거 있어?▼
지어낸 숫자는 약속 안 합니다. 제안 탭의 계산기로 가장 보수적인 절감 하한선을 보여드리고, 실제 데이터 받으면 정밀 산정합니다.
실행
Q그 발주앱은 누가 만들고 유지해?▼
개발·운영은 이 자동화 팀이 직접. 단 처음부터 거창한 앱 X — 핵심 기능만 담은 가벼운 웹앱부터 시작해 반응 보고 키웁니다. 필요하면 기존 발주 플랫폼을 빌려 쓰는 것도 검토.
Q거래처가 앱을 귀찮아서 안 쓰면?▼
강요가 아니라 편해서 쓰게 만듦(전화·엑셀 발주 → 앱 하나로). 마켓봄도 식당이 스스로 쓰게 만들어 성공. 원두는 더 단순함.
Q기존 재고 프로그램 쓰는데 갈아엎어야 하나?▼
아니요. 이카운트·더존 등 쓰던 게 있으면 갈아엎지 않고 연결합니다. 중복 투자 안 함.
범위
Q판매처 전부 자동 되는 거 맞아?▼
전부는 안 됩니다, 라고 미리 말합니다. 네이버·자사몰·쿠팡은 자동, SSG·롯데면세점은 반자동(엑셀)으로 한 화면에 합칩니다.
Q공장에도 AI 넣자.▼
권하지 않습니다. 공장 설비는 이미 자동화됐고 거기 AI는 돈만 듦. 운영·거래처에 쓰는 게 이득.
Q왜 지금 해야 하지?▼
판매처가 6개까지 늘어 사람 손으로 관리하기 빠듯한 시점입니다. 지금 기반을 깔아야 더 커져도 일손 안 늘이고 흡수됩니다.